Introduction
mabro imagin은 AI 에이전트에게 이미지를 물어다 주는 이미지 운영 엔진입니다. 생성하고, 한국어 SEO를 붙이고, CDN에 올리고, 필요한 크기로 서빙하는 것까지 — 호출 한 번에.
한 줄 요약 — 이미지 생성 웹은 많습니다. imagin의 차이는 결과물이 곧바로 운영 가능한 자산이라는 것, 그리고 그 전 과정을 사람(웹 콘솔)과 AI 에이전트(API)가 똑같이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.
실제 사례 — 블로그 완전 자동화
저희가 imagin으로 직접 완성한 파이프라인입니다. 블로그 자동화 에이전트가 글을 쓰면서 이미지가 필요하면:
에이전트가 하는 일
1. 글 제목·키워드로 히어로 이미지 요청 (프롬프트 작성 불필요)
POST /api/v1/images/article-image { "title": "2026 여름 제주 숙소 총정리", "keywords": ["제주","숙소"] }
2. 18초 뒤 받는 것:
- imageUrl: https://imagedelivery.net/.../jeju-summer-guesthouse_xxxx/public
- altText: "푸른 하늘 아래 수국으로 둘러싸인 제주 전통 돌집 숙소..."
- fileName: jeju-island-guesthouse-summer.webp (검색 키워드 우선)
- caption: 본문에 그대로 붙일 한국어 캡션
3. 본문 폭에 맞는 크기가 필요하면 URL 끝만 교체:
.../jeju-summer-guesthouse_xxxx/blog ← 리사이즈 코드 0줄생성 → 한국어 SEO 최적화 → CDN 배포 → 사이즈 변형까지, 에이전트는 title 하나를 건넸을 뿐입니다. 이 파이프라인이 매일 자동으로 돕니다.
무엇이 다른가
| 일반 이미지 생성 서비스 | mabro imagin | |
|---|---|---|
| 결과물 | 이미지 파일 1장 | 이미지 + 한국어 SEO 메타 + 영구 CDN URL + 크기 변형 |
| 호출 주체 | 사람 (웹 UI) | 사람(콘솔)과 AI 에이전트(API·브리프) 동등 |
| 운영 | 직접 다운로드·리네이밍·업로드 | 서비스 프로필이 지침·보존 정책을 자동 적용 |
| 입력 | 프롬프트를 직접 작성 | 글 제목만 줘도 됨 (프롬프트 자동 크래프팅) |
핵심 구조 — 3분 이해
① Service = 파이프라인 하나. “블로그용”, “상품컷용”처럼 만들고, 각각에 SEO 지침(어떤 ALT를 쓸지)·보존 정책(영구/자동 삭제)을 정합니다. API 호출에 service=blog 한 파라미터로 전체가 적용됩니다.
② 도구 = 이미지가 들어오는 방법. 생성(프롬프트/아티클), 업로드(내 파일), URL 가져오기(외부 이미지). 입구가 무엇이든 나오는 것은 같습니다 — SEO 메타가 붙은 CDN 자산.
③ 인계 = 서비스 상세의 “에이전트에게 넘기기”로 전용 API 키와 브리프(도구 사용법 한 장)를 복사해 에이전트 시스템 프롬프트에 붙이면, 사람이 설계한 파이프라인을 에이전트가 그대로 운영합니다.
다음 단계
- Quickstart — 5분 안에 첫 이미지 (curl 3번)
- 핵심 개념 — Service·지침·크레딧·Variants
- 웹으로 / API로 — 같은 일을 두 가지 방법으로
- AI 에이전트 연동 — 브리프·디스커버리·잔량 관리
현재 Private beta입니다. 가입 시 베타 크레딧 300이 제공되며(1회성), 정식 가격은 추후 공개됩니다. 추가 크레딧·문의:
hello@mabro.kr